ㄴ ㅏ

ㅁㅊ

rkkkk 2023. 8. 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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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귀신옆집 언제 이사갈까.주변지인좀 있나본데
계속 살것같은 시간개념무시 처음봄
시도때도없이 ..어제 밤11시 분리수거 빡 창문 커텐열고 귀신처럼 째려보기 지겹다 정말

1.2년전 이사옴
집하루만에 보고 구매 3달넘게 공사.
안쪽 모르지만 겉은 대문부스고 페인트칠
예전집 안 나무로 되어있고 옆집 오래살았으니까
공사 뭐 깔끔하게 안되어서  지붕공사
대문 아침7시 공사 언급조차
지붕공사 언급 기가차서 그때 덜 빡치기전이여서 그냥 네정도
공사 무개념 지들마음대로 선연결
2번째 확인하고 줄풀러버림 무개념 첨보네

원래집 그냥무난한
집도 하루만에 사고 3달공사
근처에 살았다고 누가 말하던데
집도하루만에 3달공사 추가공사 돈좀 있나본데 굳이
재개발.땅가격이 높은그거 아니고
저 나이대 보통 이사잘하지않나 더 좋은집아니면
마치 다른지역이 이사온느낌
근처에 살았다고..집주소 물어볼걸.오바이긴하지만
굳이 공사해서 이사
원래집보다 좀 나아서 돈좀 있나본데 굳이

원래 아파트 살려고 했지만 주택왔다고
재수없는목소리 여기까지

집값 땅값 오르면 그때 팔고 다른데 사는.그건가
제발 그거였으면 재수없는ㄴ 꺼졌으면 좋겠네
저런 ㄴ 나중이 늙을때도 똑같은짓 현관문 30회이상 매일 30분마다 물소리 밤에 분리수거 밤12시 물소리 새벽6시 물빨래 똑같이 할것같네
겉모습 조용한 성격인줄
지.남편 이동네 조용하나고 물어봄
그런말 보통 본인 조용한 동네였으면
지마누라 미친듯이 매일 같이 안 삼
소리들리면 좀 찌질하게 사는느낌
물귀신 목소리 찢어지는 소리더 크게 말하면

하여튼 제발 부자되서 전원주택  쳐살던가.
차라리 앞집에 살았다면 덜 스트레스

앞집 터가 안좋은지 공사후 사람이 3번이나
이제는 우편물 오는데 사람이 사는건지 안 사는건지
대문없애고 완전오픈 옥상 바닥 다 깔고
텃밭화분까지 만들고 .

물귀신 언제 떠날까..
꺼졌으면...이제 목소리만 들어도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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