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지랄
약 4년전 이사오고 밤 12시 부터 밤 11시 그외시간에 물소리 100번 200번
30분마다 물소리
물소리 2분마다 3분마다 나갔다 들어갔다 반복
새벽 5시 30분 6시 물소리
이짓거리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함
길냥이 밥줌.주변 여기저기 화장실 만듬
집안 아주조용함 코미디
-피해자
아침마다 물소리때문에 깨버림 이제는 5시 30분 전에 눈이 깨짐
물스트레스
길냥이 청소..등등
씨씨티비 조차 필요없는곳에서 쌩쇼 공기계로 씨씨티비 플래시라이트 소리날때마다
타인에게 좀 조용히 하지세요 이런말도안한 내가 쌍욕 쳐죽일뇬 등등입에 나옴
저년때문에 매일 씨씨티비 공기계 충전2.3배..
약 4년만? 언제 정신병자 이사온지 기억 가물가물
역시나 가해자가 피해자척 하는 꼬라지 보고 말았네
| 사진찍는다 | 물소리지랄할때마다 불빛보냄 정상적으로 시끄럽게 하면 영상 녹음하지 사진 왜찍어 |
| 어른에게 욕 | 처음부터 욕안함 욕해도 내방안에서 상대방에서 가리키면서 안함. 허공에서 하는..어차피 들리니까.요즘에는 욕자체가 아까워서 덜함 |
| 본인 바쁘고 시간없어서 어쩔수없이 한다 대문 닫을려고 했는데 .오히려 나는 피해자 |
새벽 5시30분 물빨래 오후에물빨래 중간에서 옴. 대문 무슨상관 대문 허리수준인데 문안잠그고 다님. 최소한 대문공사할때 언급조차 안함 부슬때 지진날줄.. 전에 12시 11시 시끄럽게 해잖아 하니 내가 언제.?? 참다가 폭발했던게 밤 11시 왜 시끄럽게 하나고 고함질렸던 그때 나혼자 있었음.밤 11시 20 배추 씻지않나 손씻는다가 왔다갔다 이게 정상이야 한두번도아니고. 그나마 내가 지랄하니까 10시 조용하지. 물소리 매일 100번넘는게 이게 정상이야 물소리나면 무조건 저뇬 일주일 몇번이면 신경덜쓰는데 매일매일매일매일 |
| 길냥이 밥 줘야지 길냥이 여기저기 똥 미안한 마음있다고 사람지나간길에 화장실 만드는게 괜찮다고 생각..딸년 이거 없으면 여기저기 싸도 괜찮나 이지랄 | 길냥이 밥 여기저기 한군데 아님 본인 집안에 밥주는곳 옆에 화장실 쳐만들던가 초기에 마당안쪽 있었음 매일 치워야 하는데 안함 밖에는 매일치운다고 이지랄 결국 전에 옥상 그쪽에 막아서 이제는 덜한데 길냥이 어제밤 했다 저뇬 새벽치움 저뇬 없을때 오후 지나갈때마다 왜 봐야하는데 본인공간이면 참았지 같이 사용하는 공간 왜 길냥이 화장실 만드는자체가 비정상아님 딸뇬 웃기네..똥모아서 저기에 담아라고 매일 우리보고 하라고 길냥이 밥주고 싶으면 옥상에 한군데 줘야지 ..정신병자 노답이다..조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지랄하네...고양이 혐오 없어짐 혐오 생길것같은.자기 밥주는데 잘 안하는거 그런것조차 알고있는.. 저뇨들 오고나서 길냥이 4.5배 증가. |
| 시끄럽게 한다면 조용히 해라고 말을 해야줘 욕하지말고 | 그 말듣고 ㅆㅂ년들이 뭐래 초기에 한거잊고있나봐 ..이정도 시끄럽게 구나 구분못해 나말고 다른사람들 시끄러워서참으니까 .내가 비정상이구나 생각한가본데...대가리 쓰레기만 있나 욕하기전부터 시끄럽다고 들리정돌 큰소리 말함.. 모르는 사람 시끄럽게 하면 말을 하지...할것같나고 해도 소용없는데 왜 말함.. |
| 녹음할걸 망할 기억력 이렇게 기억력 나쁜데 저뇬 매일 시끄럽게 하는데 ㅆㅂ 욕이 안나옴. 역시나 가해자가 피해자 척하네 가ㅈ에게 이야기 해라지 이런 꼬라지 이미 예상하는데 이야기 하고싶겠냐고 저뇬 일요일 아침에 사진찍지 그언급안했으면 계속 이런상태일걸. 매일 소음내는데 사진왜 찍어.니면상 찍고싶겠니..이야기 했으니 나아지겠지 ..속으로 답답답. 매일하는짓이여서 내가 또 참아야해. 혼자살았으면 벌써 일냈음.불빛말고 딴거 해야겠지 왜 내가 참아야 하는데 홧병 생기면 물스트레스 누가 책임 질건데 보인만 손해라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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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 아주조용 | 차라리 집안 시끄럽게 하면 신경조차 안쓰는데 마당에 나오는게 많음 |
| 녹음할걸..이정도 기억력 나쁨.. 저뇬들 매일 물지랄하니까... 기대감 별로 없음 이런거 답답 왜 피해자가 참아야 하는데.. 저뇬 여기 집팔고 이사갈때까지 할건데. 어머 스트레스 받았다고 ..받긴받나보네 얼른 디졌으면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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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아침 개빡치게 해서 속이 느글거리네 역시나 예상대로 가해자가 피해자척 역겨운거 보니까 속이 아주 역겁네... 나아질거다 기대감이 없는 대문 만들려고 했는데 이 지랄. 대문 열고 다니면서 뭔 개소리야 잘 터졌다.4년내내 참았는데 이제야 터지는게 기가차는 지들이 밤 11시 12시 내가 언제 밤 11시 20분에 배추씼는 기억도 없나봐. 우리는 잠 일찍 자서 이런소리 왜 하는데 큰일터지면 저런모습때문에 말은 안하게 되는 참으면 저렇게 되버린 뒷통수 맞아도.. 내가 왜 참아야 하는데.. 이런거 보면 참지말고 싸움도 해보고 말빨 없는게 후회스러움 말하면서 이게 이게 뭔소리야 할정도로. 살면서 물로 스트레스 처음 이소리하길 잘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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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병자 결벽증이다 마당 본인 집처럼 깨끗하게 한다 머리에는 좀 이해하는데 마당꼬라지보면 헛웃음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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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고칠거라는 기대감 제로
불빛 왜 못하게 해야하는데..짜증나게.
또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 ...
저년들 꼭 디지느거 꼭 보고싶네 갈기갈기 찢고싶음
지랄같은 성격이여도 좀 조용해 해주세요 하지마세요 이런말 조차 안한내가 이렇게 되어 버렸네
소리에 민감하지않음
저년들 밖에서 지랄해도 내 귓구멍 맛이 갔나 싶을정도로 잘 안들림.
헛웃음 망상병 걸렸네
사진 찍는 소리 구분도 못해
불빛하면 소리안남 가끔 싸이렌 소음 열받을때 했지만 사진찰칵 소리조차 구분
가해자가 피해자척
니들이 시끄럽게 할때마다 내가 일일이 말해하냐고
시끄럽다 인식 전혀 못하는 전원 주택 쳐살아
전원주택도 저렇게 안삼..
쓰레기년 뭐라더라 원래는 아들이 아파트 살자 했는데 여기에 지가 우겨서 산거다.
니가 아파트 살면 바로 뉴스에 나옴 층간소음 살ㅇ
역시나 뻔뻔 본인이 피해자척 하네
원인 누가 했는데
어른에게 욕 .시끄러우면서 조용히 먼저 이야기
밤 11시 시끄럽다 말하고 그뒤로 조용한적 있나
내가 또라이여도 모르는사람 욕안함
욕했다고 경찰 갈필요없음 방안에서
하고 저 면상 보면서 안했거든
망상병 걸렸네 니 더러운 사진 왜 찍어
저장하나도 없음 이런데 올리지
내폰이 니더러운거 저장하는것조차 아까움
이럴때 말빨 있어야 하는데 싸워봤어야지
물스트레스 처음 받는다고.
딸뇬 웃기네
사람이 지나가는길에 고양이 화장실 있는데 안 더러워
그전날에 싸면 치우니 그고양이 저뇬 오기전에 화장실 싸면 왜 우리가 왜 봐야하는데
말하는게 여기저기 싸도 괜찮나고.이 지랄..
말이 되는소리 하냐고
지들공간아닌곳에 고양이화장실 설치하면서 뻔뻔
이럴때 녹음 해야 하는데
망할기억력
역시나 가해자가 피해자척
저 미친뇬 대문 만들려고했는데 안하게 ...대문 허리수준 만들어도 대문도 안잠그고 다니면서 뭔 헛소리야
피해망상 불빛 내가 사진 찍는다고
정신병자네 층간소음
마당에 할수없다고
정신병자 지랄하네
현관문열고 마당물 다시 현관문닫고 이짓거리 수도없이 함.
왔다갔다
아 ㅆ 녹음할걸 멍청아
길냥이 안 싫어함
저뇬 오고나서 별로
밥쳐주니까 오지..
밥 줘야지 이지랄하네..
주고싶으면 한곳에 옥상에 주던가 위아래 밥쳐먹는데 길냥이 대환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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