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ㅁㅊ냔

옆집 잡년

by rkkkk 2025. 12. 1.
반응형

무개념캣맘

밤 새벽 구분없이 마당물 미친 물귀신

새로운 별명

갑자기 잡년 단어가 생각나서

ㅆㅂ년 쳐죽일ㄴ 물귀신 물쓰레기.골빈뇬 . 등등

약 4년내내 물지랄 가해자가 피해자척 하는 미친뇬 한번에 조용할일 절대없음

이제 잡년이라고 불려야지

 

 

 

이 글은 이웃에 대한 짜증불만을 표현하며, 특히 이웃의 물 사용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웃의 행동이 이기적이고 방해된다고 느끼며, 이로 인해 부정적인 주거 환경이 조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밀집된 공간에서 사는 것의 어려움을 되새기며 이웃의 행동을 비난하고, 이웃이 더 적절한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또한, 과거 다른 이웃들과의 경험과 소란을 피하기 위해 좋은 이웃을 두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전반적으로, 이 글은 강한 짜증더 평화로운 생활 환경에 대한 열망을 전달합니다.

 

 

 

 

 

 

 

 

====

 

사람에게 피해주면서 길냥이 밥 잡뇬이

너네 길냥이  오늘도 청소하기 힘든곳에 ㄸ 쌓네

쳐죽일 잡년아.

 

저거 찢어서 말려서 가루 만들고싶은

이제 욕도 아까움

대놓고 눈앞에 욕하는게 무식한짓.

그런거 안함

빨리 죽길바래

물에 환장하면 물속에 빠지면 되겠네

마치 본인이 시간없어서바쁘게 산다..

꼴값떠네.

저짓거리 365일 하는데...

다른 사람 시간쳐남아돌아서 하는줄 아나

집안에서 할수없다고 이지랄

 

1분 현관물열고 물사용 현관문닫고 이짓거리 왜하는데.

저거 특징.

물소리 시도때도없이 나오는거.

모르는사람 너무나 부지런하게 사는구나 하겠지

나빼고 다 부지런하게 사는데 저렇게 진상짓안함

전원주택 쳐살던가

이웃집간격 넓은 그런구조 살아야 정상아닌가

간격 좁은...여기 왜 오는데

기존옆집할매 망할자식놈이 데리고 나서 요양병원설 가고 온적이 없는데

그할매 좀 싸가지 없어도 남에게 피해안주고 진짜 멀쩡함

그닥 신경안쓰지만 여름에 위에 뭐덮는거 일일이 불려서다하고

피해준다 이런생각 전혀없었음

자식들이 급하게 집팔고 

재수업는동네 잡년이 그년이 저잡년 소개하고 집하루만에 팔리고

동네잡년 돈없는척 하면서아파트 이사가네

여기살면서 이쪽으로 온적도 없음

저잡년 언젠가는? 만날수없겠지만

혹시나 만나면 니덕분에 매일 물소리 듣게 해줘서 더럽게 고맙네쌍욕 날리고 싶음

ㅆ 타이밍 그 건물주 진작에 팔아야지 동네잡년 세를 들지만 거의 노는수준

정신병자 잡변 집 리모델링 끝나고 나서 그 건물 팔리고 동네 잡년 아파트 이사가고

타이밍 그지같네

건물 진작 팔았다면 동네잡년 진작 아파트 이사갔다면

옷수선 비스무리 했는데 예전에 바지 부분 그지처럼 하고 나서 재수없었음

그닥 친하지 않으면서 안좋은일 생기면 구경하는 그런잡년

아무리 살기 좋은 동네 뭐하나고

예전 무슨 연예인 100억? 그런빌라층간소음있는데

옆집 잘 만나야 하는게 답..

아무리 좋은집하면 뭐하네 저런 잡년 옆에서 살면

만약 저 잡년 아파트 샀다 밤.새벽 시도때도없이 물소리 나는.

역겹네

뭘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방금도 뭐하면서 들리던가 말던가

어디 가해자가 피해자 척 하고있어 이 소리 저절로 나옴

눈깔보면 억울한척

역겹다  그냥 니는 빨리 죽던가 여기 떠나던가

2가지 방법 밖에 없음

돈만 남아돌면 부적이라도 사고픈 귀신붙은..

빨리 죽길바래.

 

반응형

'ㅁㅊ냔' 카테고리의 다른 글

ㅁ친옆집ㄴ  (0) 2025.12.05
미친옆집 딸 ㅆㅂ  (0) 2025.12.02
ㅁㅊ옆집  (0) 2025.12.01
ㅁ친옆집 ㅗ  (0) 2025.11.30
ㅁ친옆집 발광중  (0) 2025.11.3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