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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냔

ㅁ친옆집ㄴ

by rkkkk 2025.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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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때 기분더럽게 미친년 딸 길냥이 화장실 아직도 안치우네

저년들 오기전에 이길 깨끗함

예전부터 지저분하게 치우는데

저뇬들 하는꼬라지때문에 안치우게 되는

바닥 타일 틈새 잡초 올려오면 다뽑고 그랬는데

지나갈때마다 나혼자 지랄

짜증나니까 저번일요일 미친정신병자 지들이 먼저 시비

불빛 내가 사진찍는다는 망상병

터지는김에 길냥이 밥주는거

사람에게 스트레스 주면서 지들 밥계속 주겠다

키우지  안키움

거기 길냥이 화장실 만든다고 5마리중이면 꼴랑 1마리만 사용..

정신병자 뭐라도 매일 치운다고 그걸 왜 말하는데.

그게 자랑이니

치워라 말했음 딸뇬이 뭐라더라 화분이런데 길냥이 ㄸ 해도 되겠나고

그게 할말이야.누가보면 화장실 덕분에 화분에 ㄸ 안하는줄

치워라

 

일 월 화 수 목금  오늘 안치움 골빈뇬

아까 가기전도 혼자서 지랄

이렇게 해야 화가 좀 풀리지

쳐 듣던가 말던가 주변도 재수없는 뇬 밖에 없어서

올때도 ㅆ 화장실 어쩌고 했더니 뭔가 어디선가 소리

계단에 여자신발이 ㅆ 

크게 욕안하고 아 기분더럽게 만들네 ㅆㅂ

혼자서 ㅆㅂ

기분 더럽게 만들네 맞니..

저뇬들 근처에 있어도 역겨운데..

사람새끼 고양이새끼 정신병자 쳐죽일 ㄴ만 들어오는지

고양이 혐오없음

고양이도 정상적인 많은데왜 이쪽에는 비정상인 밖에 없을까.

저 미친정신병자 옥상에 집도 만들어주는데 왜 남의 창고 이런데 들어올까.

진짜 사람치면 이리저리 빠지고 못된 쳐먹은 스타일

릴스 이런데 보면 다 고양이 착한데.

오지마라고 함.반복적으로 하면 알아쳐먹는 길냥이 있겠지 소용없음

문 조금만 열어도 들어옴.

여러마리중 진상짓 눈으로 봤던 흑백.노.

뚱뚱한 노 이쪽에 안오니까 욕안함.

제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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