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ㅁㅊ냔

ㅁ친옆집

by rkkkk 2025. 12. 20.
반응형

물쓰레기 싸가지없는 길냥이 사료 또 쳐주네

병ㅅ아 이번에 일어나기 싫어서 불빛으로 지랄지랄.

니네 길냥이 매일 욕쳐먹어라 //

니네가 밥쳐줘서 매일 지랄하는 길냥이

여전히 밥주고

길냥이 화장실 여전히 안치우는 쓰레기모녀

밥사료 들릴때 창문열고 큰소리 지랄하고싶지만 망할 시간이여서

창문 톡톡 분노의 불빛

불빛 사진찍는다고 망상병 걸린 환장

소음지랄하는데 사진찍으면 음성이 나오나 길냥이 5마리인데

길냥이 화장실 거기에 하는줄 아나 양이  5분의 1인데 그정도 판단못하나는 병ㅅ

초반에 본인마당에 설치 안치우는데 냄새 소리질렸더니  좀 지나서 치우더니 이제는 밖에 화장실옆에

지가 먼저 시비걸깨 니딸 고씨가

화장실 치울까요

내가 대답해잖아 천박한 년에게 치워라고

그러나 .3주때 안치움

대놓고 더럽다 더러운거 아직까지 안치우네 안치우면

바로 치워라고 했는데 안하나 이런이야기 할필요없는데

계속 더럽다 더러운 쓰레기 해야지

길냥이 저거 죽을때까지 옴

죽을때까지 저뇬에서 매일 욕해야지 어쩔수없음

아직 시작도안함

찢어죽일ㄴ 갈기갈기 ..

그때 터진후 왠일로 새벽에 조용 쳐가네.골빈뇬

그냥 일시적인

새벽 6시 안되는시간에 물빨래

저런 쓰레기가 이사와서

내가 약간 똘끼있어서  안 참지.혼자였으면 벌써 일냈음

천박한ㄴ 들어와서

전원주택 쳐살아  전원주택 저렇게 안삼

계속 1분마다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 반복함

골빈뇬이야.

현관문소리가 1분마다 열고 닫고 

적는와중에 밖에뭐라고 지랄하는데 이럴때 귓구멍 ..

가해자가 지랄하던가

피해자 가만있을까 당당하게 니네친구에게 말하던가

저번 단발머리 말하는것같은데 그때 혼자아니여서  그때 일어나서 창문열고

밤새벽 매일 물소히 100번 200번 난다고 말할걸 아직도 후회

쳐죽일뇬 찢어버릴것임.

마당물 목숨걸었나봐..빨리 디지던가 

 

반응형

'ㅁㅊ냔' 카테고리의 다른 글

ㅁ친옆집  (0) 2025.12.26
ㅁ친옆집  (0) 2025.12.22
ㅁ친옆집  (0) 2025.12.17
쳐죽ㅇ 옆집뇬  (0) 2025.12.16
죽ㅇ년 옆집  (0) 2025.12.1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