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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냔

ㅁ친옆집

by rkkkk 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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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년 아직도 길냥이 화장실 안치움

쳐죽일ㄴ 딸년 화장실 치울까요 치워라

대가리 쓰레기가 있나 본인집안 공간아니고 밖에

고양이 몇마리인데 모든 고양이 거기에 하는줄아나

매일 치운다고 자랑이야 ㅆㅂ뇬아

화장실없으면 화분에 싸도 언제 안 했나

11.30

쓰레기모녀 아직도 안치움 더러운거 아직도 안치우네

더럽네 대놓고 말해도 안치움

창문 대문 열면 보임

쳐죽일ㄴ 니년 죽을때까지 더러운거 아직도 안치우네 이소리 매일 듣어라

너같은 캣맘때문에 다른캣맘 욕먹어..

주변 사람 피해주는거 눈깔없어 알아도 고양이 불쌍하다가

본인집안에 하던가

안에서 키우기 싫다고

더러운뇬  빨리 죽어라 그냥..

더러운뇬 매일 물소리 100번 200번 저게 사람이야

사람보고 기괴하다 왠만하면 안나오지않나

매일 밤 새벽 시끄럽게 하는데 불빛 사진찍는다고 망상병 걸린

대가리에 쓰레기만 있나

소음인데 사진왜 찍어 사진찍으면 소리가 나오나 그소리 듣는순간 헛소리

니애비 병 ㅅ처럼 사는거 아냐고

나한테 안하고  갈기갈기  니애비 이렇게 사는거야 아니

밤 12시 물소리 한적없다고 그거 듣는순간 

마당 지나면 100% 물소리

엄청 결벽증 수준이면 그럴수있겠구나 이해하겠지만

물 24시간 방치 그런물 환장  물에 손안씻으면 죽을병 걸렸나봐

집안마다 집마당  좁아터진 마당에

전원주택 살아 이웃집 간격 넓은 구조 살아야지

전원주택 시골 집 저렇게 안함

골빈뇬  니 더러운 면상보고 욕안함 

피해자가 가해자 될수없으니까..

방안에서 말해도 들리는 구조에 살면 대가리 쓰레기만 있는데 답이 나오나

더러운거 치울때까지 니년들 죽을때까지

 

공부 일 이런데 집착해야 하는데...

1순위  6명있는데 지애비 10년때 병원 딸놈들 문제아니고 처음부터 지애비 

벌 받았네

2순위 고씨모녀 지애미 이름 아직도

2순위 1순위  너네들 끝까지.....갈기갈기찢을것임

 

28
ㅆㅂ년 ㅈ랄할째 플래시라이트
태블릿 맛이가는데 안꺼짐
5핀이고 충전 애매 고장나도 상관없는데 꺼져라
안꺼짐..
이제 폰으로 어플 왔다갔다 이짓거리 해야겠네
플래시라이트  미친듯이  누를때 이 오래된 태블릿
원래부터 쓰레기 낚여서 치기 좋았는데 이제 못하네
제발 화면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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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뇬 나가죽어라
더러운뇬
니 장례식 빨리 구경하고싶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세상
그건 참는 대놓고 앞에서 욕하지 않기
창문만 열면 되는구조
적는와중에  골빈뇬 또 나왔네
집10 % 마당 90%
마당에  현관문  바로 들어가는 구조 아님
계단
집안에 귀신있나봐
있었으면 .저뇬 이사온지 5년
몇년째 빡 쳐죽일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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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캣맘 물에 미친 쓰레기
매일 물소리 100번이상나는
집 사서 리모델링 집안 보다 마당에 미친
개같은년들
빨리 디지길 바람
빨리 죽길 바람
더러운거 아직도 안치우고
이 날씨 밤에 물소리
ㅈ같은 소리
불빛 사진찍는 망상병 걸리는
드디어 터졌네 11.30
욕쳐먹으니까 기분나빠
어른 욕
병 ㅅ같은 딸 니는 치울까요 내가 치워라
그런데 안치움 병ㅅ년
개같은ㄴ  니들면상보고 욕한적 없음
시끄럽다 말을 수백번 했는데
말해도  소용없는  쓰레기 직접적으로  이야기 할까
니애미 나중 정신병원 가야겠다
니애미가 매일 물 100번 200번
정상적이니
비가 와도 날씨추워도 눈이내려도 마당물
목숨 걸었나
사이비 걸린줄
집안보다 하루종일 밖에
마당물 그냥 물임
온천물도 아니고 적는와중에도 마당에
하루종일
세벽6시 물빨래 정상이야
미친듯이 깔끔한것도 아니고
더러운년 밤 새벽 그외시간에 물지랄하는데
살면서 물로 스트레스  처음
갈기갈기 찢어줄일년
물에 환장하면 전원주택 옆집 떨어지는 구조 쳐살던가
니네들이 밥 쳐주는 길냥이 사람이 피해주는데
길거리 화장실 쳐만들어
대가리  쓰레기 가득
내입에서 치워라 했는데 안치움
그뒤로  더러운뇬 사료소리 들리면 뭔 던지는거
우연히  딸뇬 지나쳤는데 대놓고 안하고
욱하다가 사람팰수없으니
더러운거 아직도 안치우네
역시나 안치우는년
매번 위에서 보다가 정면 보니 우웩
ㄸ 모아서 니네 면상 던지고 싶음
일주일 폰 씨씨티비  다시함
이후 새벽 조용 물소리 반정도 줄였지만
난 시작도 안함
그게 나아진게 아니고 평균임
아무도 저 미친모녀처럼 암함
어제 이 날씨  물소리 듣으니까 빡쳐서
플래시라이트  미친듯이
니년들 디질때까지 화장실 치울때까지
장실 치우면 조금 넘어갈려고 했는데
역시
기분더럽게  해야 욕이 잘 나오는
이제는 욕도 아까운 쓰레기
골빈뇬 집안에 할수없다고
일주일 한두번 아니고 매일매일 저짓거리
주변 정상적인 집 있으면 참겠는데 맞은편 미친
재수없는 원래 주인 죽었지마그 거 설치하고
피해는.우리가 보네
욕해도  안 쪽팔리는
전에 미친ㄴ 창문앞에 생수물병
떨어지면 우리가 치워야하는
떨어지는 소리 너무 큼
개빡쳐서.

이 추운날씨에 마당에 나와서 물짓거리
추운데 물소리 듣으면  골빈뇬
니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어이 마당물 사용
저러니까 정신병자 소리가 저절로 날오는
24시간 방치하는 그런물 환장
더러운거 여전히 안치우는 더러운년들
골빈뇬 날씨추운데 물소리 듣으면
나가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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