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그렇게 크지않는 고양이 밥주는곳 5개
현수막 산책시 배변 어쩌고 하면
길냥이 밥주는곳 밥만 있지 화장실 없음
왜 안만들어.
항의 하는거 이런거 할필요없고
길냥이 여기가 밥먹고 자고 화장실 풀숲에서 하겠지
밥주면서 화장실 안만드는게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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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길냥이 밥줘서
더러운 마당물 더해서 길냥이 더러운흔적 여기저기
집사가 아닌데 집사가 된느낌
사람새끼 정신병자 무개념캣맘
고양이 새끼도
일주일전 잡년 먼저 시비걸어서
저잡년 이사오고 처음
ㅆㅂ 3:3
개같은ㄴ 아직도 길냥이 화장실 안치웠네
치워하고 했더니 공용사용하는..
잡년딸이 화분에 이런데 싸도 괜찮나고 이 지랄 기가차서
치워라고 3번 말했는데
일주일 지나도 안치움
내가 치워라고 말할까
저잡년 시끄러우면서 이야기하시지
말해도 못알아 쳐먹는 100번 말하면 뭐해
빡치기전에 밤11시 말했거든
잡년딸 그때 지애미한테 못듣었네
일주일 평균적으로 ㅈ같은 마당물소리 30% 아침새벽 조용
이제는 길냥이 밥주는 소리나면 지랄발광해야지
사람에게 스트레스 주면서 길냥이 밥쳐주겠다
주고싶으면 길냥이 오면 그때 주던가
길냥이 저잡년 있을때 옆에 옴.
화장실 그렇게 하고싶으면 칸막이 하던가
저런년 안됨.
다른사람 이렇게 하면 알아듣겠지 나아지겠지
이런 생각 전혀안함 일주일전 저 잡년 먼저언급
병ㅅ 불빛 사진찍는다고
멍청돌대가리 아님 소음소리에 사진왜 찍어
거기서 플러스...
여전히 빨리 죽길 바라면
이제는 길냥이 밥주는소리 사료소리 들리때마다 지랄발광해야지
사람스트레스보다 길냥이 밥이 우선
저러니까 무개념캣맘 뉴스사건 나오지
고양이 혐오 없음 저 잡년때문에 생길것같은
길냥이 5마리이면 그중 2마리 진상짓 한거 내눈으로 봤음
나머지 3마리 있어도 신경도 안씀
흑백..저거 2마리
다같이 사용하는공간에 길냥이 화장실 쳐만들어
초기에 지들 마당안쪽에 만듬
마당 미친듯이 시도때도없이 나오면서 안치움
냄새가 남.지랄 했더니 좀 있다가 치움
이제는 화분옆에
사람이 지나가는공간 화장실 쳐만들어 대가리 돌았나
방금 ㅆ 길냥이 소리나서 뭐라고 짓거였더라
지랄발광했네 쌍욕 안함
저 잡년 고양이 키우는거 같은데 아주 조용.있는줄 몰랐던
길냥이 저렇게 환장하지 밥줘서 그런것도있고 집안에 고양이 있으니까
고양이 혐오 없는 사람인데
사람새끼 정신병자
길냥이 정신병자 오네
릴스이런데 보면 다 착해보임
고양이 영상 매일봄
아까 고양이 이시간 누구야 바짝 세우더니 주인오니까 냥
얼마나 귀엽..
무개념캣맘 욕쳐먹어도 하나도안불쌍함
집안에 키우기 싫어 .
화장실 본인마당에 할수있어도 알려주던가 만들던가 해야지
그정도 못하면 밥 주는데..
저 잡년 오기전에 이런짓 하나도 없었음
또라이 길냥이 밤에 쑥 지나가고
저잡년집 좋아하면 거기에서 놀아야지
여기저기..
이쪽으로 왜오는데
빨리 정신병자 죽길바라면 저세상 가던가 집팔고 이사가던가
니는 전원주택가도 소음나는 ...
쳐죽일ㄴ ....아직 시작도 안함
내가 스트레스 받는거 천배정도 해야 풀리나
혼자살았으면 벌써 일냈음..
이정도 아주 많이 참은거..
병ㅅ년이 저번주 일요일 사진찍힌다고 지랄
불빛소리 사진찍는 소리 구분도 못하는 천박한뇬
네가 니얼굴 찍어서 뭐하게 내폰에 니 더러운거 저장 하는것도 극혐이야
밤에 지랄하는데 큰소리 개같은년 소리지를까
못하니까 불빛 쏘는거지...
빨리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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