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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냔

ㅁ친옆집

by rkkkk 2025.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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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열받는 상태에서 잡년 딸인지 애미인지 모르겠지만

고양이 사료 소리 개빡쳐서 혼자였으면 쌍욕 퍼붓.뻔

창문열고 망할기억력

욕안함 어디서 고양이 쥐새끼?/밥쳐주네

창문 빡침..내손만아프지 이런 멍청한짓

좀 지나서 망할길냥이 소리가...

정주고 싶으면 그 길냥이 올때 주던가

쌍욕 크게 지랄 하고싶은데 꾹 참았네

 

고양이 극혐 없는 내가 극혐하게 생길것같은

무개념캣맘 무개념 길냥이\

길냥이 화장실 공동으로 사용하는 길에 쳐 만들고 하나도 안가리고

그때 지랄할때 언급할걸  가림막

길냥이 화장실 ...언급했음

저잡년딸이 이거없으면 다른화분에  어쩌라고

길냥이 5마리인데 꼴랑 화장실 그거 1마리 겨우 사용하는거 이 이야기도 못했네

잡년애미가 내가 매일 치운다고 어쩌라고

원래 마당안에 화장실 만들던가 이 이야기도 못했네

초기에 마당안쪽 있었으며 마당 미친듯이 나오면서 왜 안치움 지나갈때마다 냄새남

저런 잡년 생각을 할까 길거리에 길냥이 화장실 만드는 더러운 아이디어

집고양이도 칸막이 정도있음

치워라고 했음

기본상식으로 아 치워야겠다..

그러나 일주일지나도 안 치움

내가 치우라고 말했는데 안치우냐고 말할까

가해자가 피해자척 하는 쓰레기년 말하는자체가

계속 지나갈때마다 다 들리게 어휴 더러워 이소리 해야겠지

이소리 3년ㄴ?2년부터 지나갈때마다 했는데 안하네.

대가리 쳐돌았네 지들공간도 아니면서 지나갈때마다 보는

쳐죽일ㄴ 

너같은것때문에 정상적인캣맘 못봤지만 욕먹어

캣맘 ㅅ인 사건 너네가 그쪽에살았으면 벌써..

지들이 조용한척하면 내욕 그만둘거라고 멍청한 생각하지않겠지

경찰신고해도 눈앞에서 욕한적 없거든

근처에만 있어도 역겹고

물지랄하면서 한숨 왜쉼

누가보면 억지로 하는줄

시끄러우면서 말 해야한다고 잡년딸이 그러네

수백번 말했는데 눈앞에서 대놓고 안했지 열받으니까 열받으면 욕이 먼저 나오니까

이것도 못말했네 씨씨티비 녹화한거 니 주변 다보여주라고

어제 1시간내내 10분 좀 지나서 10분 좀 지나서 10분

짜증이 확나는데 저녁시간이여서 욕 못하게

이게 쌓여있는 이게 참고 또 참으면 피해자만 스트레스

소리에 민감하지도 않음

니년들 물소리 길냥이 사료소리 민감해졌지

일주일 몇번도 아니고 매일매일매일

가만있어도 두근두근.죽을병걸리면 무조건 니들 다깔것임 모르지만.

눈에 베는 

잃을 게 없다

피해자가 나중에 가해자 되는

죽 ㅇ면 지만 손해..그정도는 참는다는.

18원도 아까움

대놓고 실명까면 실명 아직도 모르지만

돈 3백만원 ......

 

전원주택 이웃집 간격이 넓고 이런데 지랄해도 소리덜나는 그런구조 쳐살던가

좀 붙어있는 구조에 쳐살고..

니들은 현관문 좋은거 사용해서 밖에서 소리가 덜나겠지만

빨리 죽길바래

길냥이 밥주고 길냥이 여기저기 지랄하면 그것까지 책임져라 기본아닌가

저 잡년딸이  ㄸ 모아서 버리라고

이말도 못함 니가 쳐올라가봐 사다리 없는구조

치울수있는 구조이면 짜증나겠지만 치우겠지

이거 치우기 애매한 이부분도 보일러냄새 쳐죽일년놈들 이제 죽어서 없네

지들이 무시가 만든

저게 없으면 ㄸ 저 바닥밑에 있겠지

저 재수없는 쓰레기 10년넘게 해도 이런부분 언급조차 안함

이제 재수없는 할매 디져라 더럽게 오래살앗네

그 자식들이 쳐사는지 모르겠네

ㅆㅂ년이 뭐라더라 어 ㄸ 많네 이소리 듣는순간 개빡쳐서 물호스 지랄쇼 했던

지들 창문 닫으면 피해가 없거든

망할 보일러냄새 ..긴거 연결해서 .ㅆㅂ짜증나게

약간 자세히 보니 그부분에 벽에 금이 갔네...........앗싸..

계속 물주면 금이 더 가나

그부분 구멍 뚫어있어서 밑으로 떨어지면 덜 신경쓰는데

이웃복 더럽게 없네 생각했는데

거기에 몇만개 쳐죽일ㄴ 이웃년이 이사왔네

말이 씨가 되어버린

 

 

 

=

정신병자 옆집딸뇬

길냥이 화장실 치우까요 이 지랄 할때 치워라고 했지만

병ㅅ년 일주일지나도 안치움

개빡치게 다른이유 열받은 상태이지만

골빈뇬들 지들만 사용하는 공간아닌데

혼자있으면 방안에서 쌩욕퍼붓고 싶음

방금도 열받은 상태인데 저 쳐죽일년 짜증나는 소리 나길래

문 세게 던짐...

여전히 그일터지고 30% ㅁ친소리 줄여들였지만

나중에 조용해지겠지 이런 생각안함

개빡치는 플러스 된거

ㅈ같은 물소리 참다참다가 폭발하겠지만 그정도 줄여두는게 

신기할정도로 이제 평범한 잡변 쳐죽일ㄴㄴ

 

이제 길냥이 소리 나면 지랄발광

아까 흑백 지나가는데 손가락질해도 못알아쳐먹겠지만 

오지말라고

길냥이 똑똑한 애들은 말 잘 듣음

사람쥐새끼 쓰레기 오지않나

길냥이 새끼 또라이만 오지않나.

약간 주차장 차위에 싸는 그런류

열받은 저쓰레기들 생각하면서 욕하면 좀 풀리긴하지만

아직 시작도 안함 

물에 미친쓰레기 마당넓은집에 쳐살던가

개같은ㄴ 요즘 새벽 아주 쥐새끼 소리안난말큼 ..

그게 기본이거든

그때 그말 할걸

갑자기 저년 발작해서 ...녹음도 할걸

니들이 이사오고 니같은짓 하는 사람있나고

이럴때 말싸움 좀 해보걸

말빨 약함

그냥 나가 디져라..

빨리 고씨 애미 저세상좀 가라

제발 디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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