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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캣맘 매일 밤 새벽 시끄러운
이년이 일주일 잠잠하더니
병ㅅ눈깔이메 불빛 보고 사진찍는다고 망상병
소음내는데 누가 사진 찍냐고 이 소리 못했네
사진 찍는게 아니다 말해도 안믿음
내가 말함 병ㅅ년 이소리도 못했네
시끄러우면 밥에 내가 큰소리 말할까
밥쳐주는 길냥이 흑백 ㅆㅂ 싸가지
약간 \_____
이런구조 이면 물넣고 2리터 놓으 거기에 왔다가
대문 쳐 열어져있는데.
\ 이쪽 그 좁은공간 넘어갈려고 발광하는 모습보고
저런 길냥이 병ㅅ 봤나 기가찬
긴 집게 갖고 갔어야 했는데
몸 느려터져서.빨리 못함 아깝네
밥쳐주는 년 닮아서 가지가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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