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ㅁㅊ냔

ㅁㅊ옆집

by rkkkk 2026. 1. 25.
반응형

물귀신딸ㄴ 고양이 밥소리 빡쳐서

주위 누구있으면 입다물고있을텐데

다 외출중..

창문열고 안함 방안에 한쪽 나무문? 들리던가 말던가.

들리겠지 

몇분동안 쌍욕해서 

이럴때 지 애미뇬 없네

정신병자가 7시쯤 얼음깨는 소리에 

예전에 새벽 시간에 얼음?깨버림

집안에 물사용하던가 마당옆에 집하나 거기에 물도 나옴

얼음깨부시는 정신병자

24시간 방치하는 물 목숨거는정도로 환장하는

 

녹음 또 안했네

저렇게 살꺼면 전원주택 쳐살던가

집소개해주는년 예전부터 재수없었던 그뇬 기가찬게 여기에 몇십년 살고 저뇬 소개시켜주고 아파트 이사갔네

돈없는척 하면서 가게같은집에 살았던 기가찬거 건물주 좀 지나서 팔아버림 진작에 팔았으면 저런 물귀신 없을텐데

타이밍도 그지같네

고양이 혐오아님 무개념 싫을뿐 

밥주는데 본인집안쪽 화장실 밖에

11.30 화장실 치워라 내가 대답함 내입에서 대답하게 나오면서 안치움.

죽으면 내가  화장실 치울수있음

결벽증도 아니고 좁아터진 마당에서 처음부터 세탁세제등등 대용량 더러운뇬 저렇게 환장..

성격 ㅈ랄같아도 주변 이웃 쓰레기들해도 한번도 큰소리 한적없음..뒤에서 욕하지만

저뇬 매일매일 새벽 밤 매일 물소리 100번 200번 빡돌고 나서

그때 밤 11시 매일 저짓거리 혼자있을때 빡돌아서 나가서 밤마다 뭐하는짓이냐고 고함질렸던

밤 11시 20 배추씻는

전원주택 살아도 저런쓰레기처럼 하는 사람없을것임

대가리 쓰레기만 있네

물이 얼었으면 사용안하던가 집안에서 사용하면 될것을 그거 깨부스고.

매일 손가락질 지겹다 지겨워.

열받으니까 저녁밤 등등 물지랄할때 조명 키지..

폰충전 귀찮음 불빛 나한테 이야기 안하고 혼자있었으면 나도 니 애비 찾아간다 이렇게 말할뻔

똑같이해야지...천박하게 태어나서 매일 피해주면서

물에 목숨걸었나 기가찬거 집안 아주조용함  차라리 집안에서 시끄럽게 하면 노신경

마당 거의 80% 나갔다 들어갔다 이짓거리 매일 30번이상 현관물열고 계단내려가서 물소리 1분도 안되어서 다시 들어감

집리모델링하면 뭐해  갈기갈기 찢어야지 ㅈ랄같은 성격 건들렸네

 

저 정신병자 이사오기전 길냥이 그냥 지나가는곳 재수없는 이웃있어도 밤에 저녁에 새벽에 물지랄같은 난적없음

집안에 물있는데..주변다 마당에 물호스있음 반대쪽 마당 그렇게 넓어도 시끄럽게 한적없음

거기 길냥이 불쌍해서 밥주더니 길냥이 대놓고 선넘어서 그 길냥이 10년 20년 아직도...

 

매일반복 지겨워 저년들 죽던가 저년들 집팔고 이사가는거 죽는게 더 빠르겠네

원래 딸뇬 신경안썼음 점점 지애미뇬 닮아가더니...고양이 화장실 치우면 덜 욕할텐데

치울까요 내가 치워라고 안치우네 개빡치네

전에는 고양이 사료 소리 덜 신경썼는데 이제는 신경씀

주는 소리날때마다 ㅈ랄하게 만드네

 

본인집안에 키우기 싫고 거의숙소수준 만들면서 화장실밖에

지눈에도 길냥이 피해주는 보이면서 여전히

미친ㄴ 더러운거 모아서여기서 버리라고

사다리 없이 못가는데 올라갈때마다 보이는.

그때 말했어야 했음 사다리 니네가 올라가서 치워라 떨어져서 대가리 깨지던가...

빨리 디졌으면 좋겠네

쳐죽일ㄴ 아침 7시 얼음깨는 소리 현재까지 조용한거 집에 없음

오는순간 정신병자 시작이네 이소리 저절로 나오는

보통 집에오면 집안에 들어가는게 먼저인데 저뇬 바로 물...

24시간 방치하는  이제는 다라이 허리수준 높은거 사용

이 추운날씨 물소리까지 듣으니까 더 짜증..

빨리 디졌으면 아니면 팔한쪽 다리한쪽 아작내면 조용해질것같네

그외에 방법 없네

병신 ㄴ 지가 시끄럽게 하면서 본인 매일 마당물사용 모르는지

대문 안 부셨어야 했는데 정신병자소리 대문있어도 시끄러움 그게 자랑인지

본인이 바쁘게 사는데 어쩌라고  시간도 없다 집안에서 사용할수가 저지랄

폰조명불빛 본인들 사진찍는다고 망상

시끄럽게 하면 영상 녹음하지 미쳤다가 니년들 얼굴에 찍을까 내폰 더러워질것같아서 안함.

 

이전 할매가 살았으면 좋았지..

좀 깐깐했지만 아파서 쓰러진것도 아니고.갑자기 자식 데리고 가서 

구루마 끌고 다니는 스타일 아닌데 새구루마 밖에 놓고 몇달 방치

말로는 일반병원 -요양병원...끝내 집에 안옴 죽었다는설조차

ㅆ바자식논들 집빨리 파는데

재수업는 양품집뇬 지한테 소개도 안 받았는데 돈냄새 맡아서 저런 정신병자 쳐죽인ㄴ 소개시킴

예전 기억 그나마 방남아서 월세 주고 했는데 주택보험?인가 집담보로 생활했다고 그런말도

그때도 조용했지..그때가 그립다니 ......

물귀신정신병자 앞집 골초년에다가 카펫트 털면 지들이 안 지나가는길에 밑에 개털들 안치움 쳐죽인뇬들

빨리 디졌으면 

 

피해자가 가해자 되면 안되니까 참는중.........

 

반응형

'ㅁㅊ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옆집 정신병자  (0) 2026.01.20
ㅁ친옆집  (0) 2026.01.01
ㅁ친옆집  (0) 2025.12.26
ㅁ친옆집  (0) 2025.12.22
ㅁ친옆집  (0) 2025.12.20

댓글